본문 바로가기

KIND 뉴스룸

해외 인프라와 도시 개발의 가치를 세상과 함께 나누는 KIND의 글로벌 지원 전략입니다

보도자료

64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2026년 인재 채용 시작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2026년 인재 채용 시작-정규직/계약직/청년인턴 총 24명 모집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29일 2026년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정규직과 계약직, 청년인턴을 포함해 총 24명의 인력을 선발한다. 채용 분야는 △경력직 재무(회계사) 1명, △경력직 사업개발(인프라·플랜트·도시개발) 3명, △경력직 금융·리스크 3명, △신입직 일반 2명, △신입직 전산(IT) 1명, △신입직 보훈 1명, △전문계약직 도시컨설팅 1명, △육아휴직대체 비서 1명, △육아휴직대체 정보보안 1명, △청년인턴 10명이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령·성별·학력·혼인 여부·가족관계·신체적 조건·출신지역 등 불합리한 차별 요인을 배제하고 직무 수행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경력직을 대상으로 AI 면접을 도입하여 객관적 기준을 통해 공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KIND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사회형평채용 우대 정책을 적용한다.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경력보유여성 가점 항목을 신설한 것과 더불어, 취업지원대상자(보훈), 등록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자립준비청년 등은 우대가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서는 1월 29일부터 2월 12일 17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홈페이지 및 채용홈페이지(https://kind.care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 관련 문의는 채용홈페이지 QnA게시판 또는 콜센터(02-2006-6151)로 문의하면 된다. KIND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해외인프라·도시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여, 공사의 비전과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인프라·도시개발분야 투자개발사업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해외투자개발사업 전문기관이다.

2 2026-01-30

KIND, 연이어 미국에서 투자개발 성과 가시화

KIND, 연이어 미국에서 투자개발 성과 가시화 - 美 Concho 대형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민관 협력 팀 코리아 공동 투자 - 대미 투자 본격화로 미국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San Angelo시 Concho 카운티에서 추진 중인 대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설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KIND가 지분투자자로 참여한 프로젝트로, 미국 내 전력 인프라 확충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Concho 태양광 발전사업은 총 사업비 약 7,500억 원 규모로, 350MW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대규모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다. 텍사스주 내 AI·데이터센터 및 제조업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여의도 면적의 약 4배에 달하는 부지에 조성된다. 생산된 전력은 가상전력구매계약(VPPA) 방식을 통해 워크데이(Workday), 도요타(Toyota Motor) 등 글로벌 기업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KIND를 비롯한 한국중부발전, 현대건설, EIP자산운용, PIS 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Team Korea)’ 공동 투자 프로젝트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시장 수요 기반의 전력 인프라 투자 모델을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 KIND는 PIS 펀드와 연계한 투자 구조를 통해 우리 해외건설 사업자의 미국 발전사업 개발·투자·운영 참여를 지원하고, 기자재 수출 및 민간 투자 촉진을 함께 도모함으로써 민관 협력 기반의 해외 인프라 진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우리 기업은 총 224백만달러(한화 약 3,200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된다. 아울러 본 사업은 국내 중견기업인 탑선(TOPSUN)의 태양광 모듈 수출을 지원하고, 해외 에너지 사업에 대한 중견기업의 투자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KIND는 투자 구조 설계 단계부터 국내 기업의 기자재 공급과 해외 사업 진출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동반 성장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사업지가 위치한 텍사스주는 미국 내 전력 인프라 투자가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로, 민간 주도의 에너지 개발 환경과 풍부한 부지 여건을 바탕으로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핵심 시장이다. KIND는 이번 사업 착공을 계기로 미국 내 에너지·인프라 분야에 대한 투자 기반을 강화하고 전력 인프라, 에너지저장장치(ESS), FLNG 등 실수요 기반 인프라 산업을 중심으로 미국 사업 전반에 대한 투자 확대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한편,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요 투자자의 사업 참여 철회로 투자 재원에 일시적인 공백이 발생하며 프로젝트가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했다. 이에 KIND는 팀코리아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한 추가 투자로 사업이 신속하게 정상 궤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KIND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이 해외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사업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함으로써 해외 인프라 투자·개발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KIND 김복환 사장은 “미국은 AI·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시장”이라며, “이번 Concho 사업은 시장 수요에 기반한 전력 인프라 투자를 통해 미국 에너지 시장에서 투자개발형 사업을 본격화하는 계기”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미 투자사업을 지속 발굴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해외 인프라 진출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본 사업은 향후 태양광 발전 설비 준공 이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물론, 기업 활동과 지역 경제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8 2026-01-30

KIND, 美 에너지 시장 판 키운다... AI 전력 수요 타고 200MWh Runnels BESS 착공

KIND, 美 에너지 시장 판 키운다...AI 전력 수요 타고 200MWh Runnels BESS 착공 - 지분·대출 투자 병행한 대미투자로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 한국남부발전·알파자산운용·KBI그룹과 ‘팀코리아’ 공동 진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미국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텍사스주(州)에 지분 및 대출투자를 진행 중인 대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이 23일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설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약 200MWh 규모의 BESS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미국 내 전력 수급 안정성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원하는 핵심 에너지 인프라 사업이다. 사업지가 위치한 텍사스주 Runnels County는 AI 산업 성장과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에 따른 전력 공급 변동성을 보완할 BESS의 중요성도 더욱 부각되고 있다. KIND는 이러한 시장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본 BESS 사업에 대한 투자를 추진했다. 이번 투자는 KIND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미국 사업 투자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미국 시장 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해외 인프라 진출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본 사업은 한국남부발전, 알파자산운용, KBI그룹 등으로 구성된 ‘팀 코리아(Team Korea)’가 공동으로 투자하는 사업으로, 국내 기업(HD현대일렉트릭)의 EPC 수주를 지원하고 K-배터리(LG에너지솔루션)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동시에 중견기업의 해외 투자 참여를 촉진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KIND는 ’23년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금융 구조 설계 및 투자 참여를 통해 프로젝트의 안정성과 사업성을 제고하였으며, 이를 통해 한국 기업의 해외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공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KIND 관계자는 “미국은 에너지 전환과 전력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확대되고 있는 핵심 시장”이라며, “이번 텍사스 BESS 사업 투자를 계기로 대미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다양한 형태의 금융 지원을 통해 미국 내 에너지·인프라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IND는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친환경 인프라 분야를 중심으로 미국을 포함한 주요 해외 시장에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며,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한 해외 인프라 투자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56 2026-01-29

KIND,“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공식 홈페이지 개설

KIND,“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공식 홈페이지 개설- 해외 스마트도시 협력 정보 통합 제공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은 한국의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분야의 국제협력 강화를 도모하고, 국내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1월 27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 신규 개설된 공식 홈페이지는 ▲사업 소개 ▲국가별 프로젝트 현황 ▲계획수립형·해외실증형 사업 추진 방식 및 참여 안내 ▲공지사항 등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정보를 국·영문으로 제공하여, 해외 정부·기관 및 국내 기업이 본 프로그램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홈페이지를 통한 사업 관련 문의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추진 현황 및 주요 성과를 직관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해외 협력 파트너 및 국내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보 접근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K-City Network 사업은 해외 정부와의 G2G협력을 기반으로 스마트 도시계획, 스마트 솔루션 계획을 수립하여 잠재력 높은 유망사업을 발굴하고 실증사업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해외 도시개발 및 스마트시티 시장 진출 등, 한국형 스마트도시 조성 경험과 노하우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KIND는 이번 공식 홈페이지 개설을 계기로 사업 정보 제공과 신청·운영 관리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해외 협력 파트너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사업의 인지도와 활용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2026년 K-City Network 사업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kcitynetwork.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4 2026-01-28

KIND, 인권경영헌장 전면개정

KIND, 인권경영헌장 전면개정 - 인권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노력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지난 12일 공사의 인권경영 실천의지를 명확히 하고자 기존 인권헌장을 국내외 인권경영 환경변화에 맞게 전면 개정한 ‘인권경영헌장’을 선포하였다. 이번에 개정된 인권경영헌장에는 공급망에 대한 인권정책, 국내외 환경 및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 공정 및 평등 추구, 구제절차 및 사전 예방 적극 노력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특히 공사의 비전 및 설립목적을 시대의 변화에 맞게 새롭게 다듬어 넣었고, 또한 국내외의 사업동반자 및 이해관계가가 주요하게 추구하는 가치를 헌장에 담기 위해 노력하였다. 헌장의 개정과정에는 공사 임직원뿐 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으며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자료를 참고하고,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최종적으로 공사 인권경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새 헌장이 확정되었다. 개정된 인권경영헌장은 향후 인권경영헌장 및 이행지침 공포, 홈페이지 공시 등을 통해 내·외부 이해관계자에게 적극 알리고 공유할 계획이다. 김복환 KIND 사장은“KIND는 해외투자개발사업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정부 및 기업의 신뢰와 지원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만큼,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경영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끝으로, KIND는 앞으로도 인권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인권경영의 조직문화 정착, 인권침해 예방체계 강화, 인권침해시 신속한 구제조치 등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다.

3,621 2025-12-30

KIND, 한국 컨소시엄 구성하여 호주 에너지시장 첫 진출

KIND, 한국 컨소시엄 구성하여 호주 에너지시장 첫 진출-국내 기업 및 금융기관과 함께 퀸즐랜드주 100MW 규모 BESS 사업 참여-국내 기업의 EPC·O&M 수주로 에너지신산업 진출 확대 발판 마련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호주 퀸즐랜드주 Tangkam 지역에서 추진되는 100M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이하 BESS) 사업의 투자 및 사업참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KIND의 첫 호주 진출 사업으로, 최근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전력망 안정화 수요 증가에 따라 호주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에너지저장 확대 정책에 부응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호주 퀸즐랜드주 Toowoomba 인근 Tangkam 지역(브리즈번 서쪽 약 160km 거리)에 100MW 규모의 BESS를 건설·운영하는 내용으로, 사업기간은 약 20년에 이른다. KIND는 글로벌 플랜트ㆍ건설ㆍ스마트시티(PIS) 정책펀드, 국내 금융기관 등과 함께 본 사업에 공동 투자자로 참여하며, 우리 기업이 EPC 및 운영·정비(O&M)를 수행한다.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 규모는 약 1억 달러(한화 약 1,470억 원) 수준으로, 이번 수주는 국내 기업이 호주 에너지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신시장으로 떠오른 호주에 국내 금융기관과 자산운용사 등 한국기업이 함께 진출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으며, ‘투자개발형 해외사업’ 모델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볼 수 있다. 특히, 단순 시공 중심의 해외진출을 넘어 개발·지분투자·운영까지 아우르는 K-콘텐츠 사업구조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KIND 김복환 사장은 “이번 호주 BESS 사업은 우리 공사의 첫 호주 진출 사업이자, 에너지저장 분야에서 한국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이룬 협력의 모범사례로 평가된다”며, “앞으로도 KIND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트렌드에 부응하여 신재생·저탄소 인프라 분야 진출을 적극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기술력과 금융력을 결합한 K-콘텐츠 모델을 지속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KIND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호주를 포함한 오세아니아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정보망을 강화하고, 민관 공동 투자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및 건설 수주 경쟁력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3,769 2025-12-29

팀코리아 리더 KIND, 유럽 열병합발전 시장 진출

'팀코리아 리더’ KIND, 유럽 열병합발전 시장 진출- 열병합 발전사업 타당성조사부터 지분투자까지 사업 생애주기 전 단계 수행 -- 한국기업의 유럽 내 투자개발형 사업 건설공사(EPC) 수행 및 투자 견인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중동부 유럽 지역에서 추진 중인 열병합발전소(Combined Heat and Power, CHP) 사업 투자자로 참여하여, 국내 중견 EPC 기업 BHI의 유럽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 및 해외 수주를 견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천연가스를 연료로 전력과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친환경 고효율 열병합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발전소는 전력 110MW, 열 90MW 규모로, 노후화된 화력발전소를 대체하여 최대 40만 가구의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전력 및 지역난방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IND는 단순 도급 중심의 해외건설 수주 구조에서 벗어나 해외투자개발사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해외건설을 선도하고 우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기업인 BHI의 미화 3억 달러 이상 규모 해외 건설계약 수주뿐 아니라, 지분투자까지 실행할 수 있도록 사업발굴부터 개발, 투자 등 사업 생애주기 전 단계를 유기적으로 지원하였다. 그 일환으로 KIND는 BHI와 2023년 ‘열병합 발전사업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맺고, 사업 타당성조사(Feasibility Study) 컨설팅 지원을 통해 유럽 에너지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시장 분석, 진출 및 사업 구조화 방안 등을 제공하였다. 특히 KIND는 이번 사업에 최대주주로 지분 참여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필요한 대규모 재원조달이 가능한 수준의 신뢰도와 안정성을 제공하고, 한국 상업은행을 포함한 대주단과 협의를 통해 내년 1분기 대출계약 체결 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 공동투자 예정인 글로벌 환경·유틸리티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유럽 내 인프라 개발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KIND는 이를 계기로 향후 유럽 지역 ESG 기반의 인프라 개발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국내 건설사 및 발전 기자재 생산기업이 공동 참여할 수 있는 투자개발형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KIND 김복환 사장은 “유럽은 에너지 전환과 친환경 인프라 분야에서 가장 앞서 있는 시장이자, 제도적 안정성으로 고부가가치 인프라 투자가 가능한 지역으로, 에너지 분야에서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했다는 점에 있어 이번 사업이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KIND를 중심으로 한 팀코리아가 유럽에너지 시장에 적극 참여하여 한국기업의 해외건설 수주 및 인프라 사업 투자 기회 확대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758 2025-12-23

KIND, 카자흐스탄 정부와 알라타우 AI·스마트시티 개발 협력 MOU 체결

KIND, 카자흐스탄 정부와 알라타우 AI·스마트시티 개발 협력 MOU 체결- 우리 AI 기술·솔루션의 카자흐스탄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지난 1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카나트 보줌바예프(Kanat Bozumbayev) 카자흐스탄 부총리 임석 하에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 및 알라타우시 총괄청 국부펀드(Alatau City Authority State Fund, 이하 ACA)와 알라타우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지난 10월 서울에서 개최된 ‘알라타우 라이즈(Alatau Rise with Kazakhstan)’ 로드쇼의 후속 협력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양측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알라타우 스마트시티 개발을 위한 협력 방향 ▲사업 정보 공유 및 공동 검토 방안 ▲한국 기업의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카나트 보줌바예프 카자흐스탄 부총리는 “알라타우 스마트시티는 주택과 산업단지 조성뿐만 아니라, 에너지, 상·하수도, 폐기물 처리 등 핵심 도시 인프라 수요가 집중된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라며, “풍부한 인프라 개발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KIND는 그간 축적해 온 해외 인프라 투자·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알라타우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관련 정보 공유와 공동 사업 검토 등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 및 ACA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KIND는 알라타우 스마트시티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한국 기업의 해외 인프라 및 스마트시티 분야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카자흐스탄의 지속 가능한 도시·인프라 발전에 기여하는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복환 KIND 사장은 “알라타우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법·제도, 조직, 계획 체계, 투자자, 시행자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기반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정부 간(G2G) 협력을 토대로 민간 간(B2B) 협력까지 확장돼, 이번 스마트도시 개발을 위한 MOU가 우리 AI 기술·솔루션을 활용한 실질적인 스마트도시 개발 사업 추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925 2025-12-18

KIND-현대로템, 해외사업 공동 발굴 및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KIND-현대로템, 해외사업 공동 발굴 및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글로벌 철도 전문기업 현대로템주식회사(이하 현대로템)와 해외 철도사업 공동발굴 및 상호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2월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계 각국의 철도 인프라 수요 증가와 신규 노선 발주 추진 움직임에 따라 KIND의 해외 인프라 사업개발 역량과 현대로템의 철도차량·신호·전력 등 전 분야에 걸친 기술력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특히 최근 해외 철도시장에서 PPP(민관협력) 방식의 사업추진이 확산되고 있다. 정부 재정만으로는 대규모 철도 인프라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민간의 자본과 운영 전문성을 결합한 PPP 사업모델은 재정 집행의 효율성과 사업추진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대안으로 꼽힌다. KIND는 사업구조화, 리스크관리, 투자지원 등 PPP 사업 전반에서 전문성을 제공하고, 현대로템은 차량·레일솔루션 설계·제작 기술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사업(해외 철도차량 사업 및 관련 레일솔루션 사업)과 관련한 정보의 상호교환 ▲유망 해외 철도사업의 공동 발굴 ▲해외사업에 대한 협약당사자 간 공동 출자·투자기회 제공 ▲중점 공동추진 사업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KIND 김복환 사장은 “철도 PPP 사업은 각국 정부의 재정여력을 고려한 합리적인 사업추진 방식이자, 한국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KIND는 현대로템과 함께 해외 철도 PPP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최적의 사업추진 모델을 구조화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KIND와 현대로템은 아시아·중동·유럽 등 양사 간 사업개발 협력관계를 다져온 지역을 중심으로 공동 추진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철도시장 환경과 사업구조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634 2025-12-17

KIND, 다문화가정 청소년 대상‘크리스마스 산타 지원’ 봉사활동 실시

KIND, 다문화가정 청소년 대상‘크리스마스 산타 지원’ 봉사활동 실시- 기부 및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지난 12일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KIND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이하 협회)와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협회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소원 물품을 사전에 접수하고, KIND는 해당물품 구매를 지원하는 한편,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선물 포장 및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직접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했다.KIND는 해외 인프라·도시개발·플랜트 사업발굴 및 투자개발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다수의 국가 및 다양한 문화권과의 협업이 필수적인 기관이다.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KIND는 올해 사회공헌 집중 분야를 ‘문화 다양성 존중’과 ‘아동‧청소년 지원’으로 설정하고 관련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KIND는 연초에도 지역아동센터에 200만원을 후원하고, 청결유지 활동 봉사를 실시하는 등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아울러 KIND는 해외사업개발 전반에 ESG 요소 반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관의 역할과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 및 ES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다. KIND 관계자는 “다문화 환경과의 협업은 KIND 사업 구조와 밀접한 만큼, 관련 분야에 대한 지원은 기관이 주도적으로 이행해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아동‧청소년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KIND는 향후에도 교육 지원, 글로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1,769 2025-12-17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결과는 익명으로 서비스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