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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뉴스룸

해외 인프라와 도시 개발의 가치를 세상과 함께 나누는 KIND의 글로벌 지원 전략입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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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한국디벨로퍼협회와 해외 도시개발사업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IND, 한국디벨로퍼협회와 해외 도시개발사업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IND-KODA, 우리 기업의 해외 도시개발사업 활성화 및 시장 진출에 힘쓰기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26일 한국디벨로퍼협회(이하 KODA)와 KODA 대회의실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 도시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외 도시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외 도시개발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민간 디벨로퍼의 개발 노하우와 KIND의 해외사업 전문성을 결합한 공동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 체결식에 이어 해외 도시개발사업 진출에 관심이 있는 주요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해외 도시개발사업 설명회도 개최했다. KIND는 해외 투자개발사업 지원체계 및 주요 지원 프로그램 등 KIND의 지원제도를 상세히 안내하고, 해외 도시개발사업 우수 진출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우리 기업이 해외사업 추진 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향후 KIND와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해외 도시개발 시장 진출 관련 정보 교류 ▲ 관련 기관 및 기업과의 공동 협력 네트워크 구축, 협약기관 간 상호 지원 등 해외 도시개발 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공동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KIND 김복환 사장은 “최근 국내 부동산 개발 시장의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해외 도시개발 시장은 우리 디벨로퍼들에게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KIND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추진 역량과 KODA의 민간 개발 노하우를 결합해, 우리 기업들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든든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39 2026-06-26

KIND, 해외공항 PPP 시장 공략 본격화  해외건설협회·한국항공협회와 협력체계 구축

KIND, 해외공항 PPP 시장 공략 본격화 해외건설협회·한국항공협회와 협력체계 구축 △ KIND 김복환 사장(사진 왼쪽)이 6월 25일(목) 서울 스퀘어에서 해외건설협회 한만희 회장(사진 가운데), 한국항공협회 박종흠 회장직무대행(사진 오른쪽)과 해외공항사업 수출·수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25일 서울스퀘어에서 해외건설협회(회장 한만희), 한국항공협회(회장직무대행 박종흠)와 「해외공항사업 수출·수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협력사업(PPP) 방식으로 발주되는 해외공항 사업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에 대응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공항개발사업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세 기관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KIND는 국토교통부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운영 및 금융·투자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개발 및 투자 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해외건설협회는 국내외 건설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수주 기회를 발굴하고, 참여 건설기업의 현지 진출을 전방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항공협회는 항공산업의 전문성과 공항운영 노하우를 제공함으로써 협약기관은 해외공항 개발사업의 발굴부터 수주, 투자, 건설 및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유기적인 ‘원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공항 PPP 사업은 단순한 시공을 넘어 설계, 금융투자, 운영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 고부가가치 융복합 인프라 분야다. 따라서 개별 기업의 역량보다는 정책금융과 공항 운영 노하우, 현지 네트워크가 결합된 원팀의 시너지 창출이 수주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KIND는 현재 국내 공항운영사 및 글로벌 디벨로퍼와 협력하여 우즈베키스탄, 몬테네그로, 라오스 등에서 공항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남미·중동·동남아 지역 등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해외공항 및 연계 인프라 PPP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해외공항사업 관련 제도·금융·투자정보를 수집·분석하며, 국내 참여기업 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유망국 대상 비즈니스 미팅 운영을 지원한다. 이에 더해 국제컨퍼런스 개최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다각도로 모색할 예정이다. KIND 김복환 사장은 “해외공항 개발사업은 글로벌 경험 및 전문 역량을 보유한 소수의 운영사 및 투자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투자 성향과 사업 전략에 따라 경쟁구도가 형성되고 있다”며, “KIND는 선별적인 유망시장 발굴과, 공항운영사 및 글로벌 디벨로퍼간 협력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공항 개발사업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40 2026-06-26

KIND, 美 트럼불 발전소 성공적 상업운전… 글로벌 인프라자산 투자 위상 입증

KIND, 美 트럼불 발전소 성공적 상업운전… 글로벌 인프라자산 투자 위상 입증 - 953MW급 가스복합 발전소 준공 - 직접투자 및 정책펀드 PF 주도… 글로벌 인프라 디벨로퍼 역량 입증​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 및 국내 금융사들과 협력하여 추진해 온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Trumbull) 가스복합 발전사업’의 준공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발전소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KIND, 남부발전, Siemens 및 주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를 포함한 170여 명의 현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카운티에 953MW급 가스복합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만 약 12억 달러(한화 약 1조 8,000억 원 이상)에 달한다. 트럼불 발전소는 지난해 12월 상업운전을 개시한 이후 북미 최대 전력시장인 PJM을 통해 인근 산업단지와 약 90만 가구에 안정적으로 전력 공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 초기부터 수익 기반을 확보하였으며, 향후 30년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공기업과 정책금융이 공동으로 참여한 해외 인프라 투자사업이 실질적인 투자 성과 창출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특히 KIND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우리기업의 북미 인프라 시장 진출을 이끈 대표적인 민관 협력 모델로 평가된다. KIND는 본 사업에 지분 투자자로 참여하여 프로젝트의 대외 신뢰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인프라펀드(GIF) 등 정책펀드를 적극 활용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구축했다. 이처럼 탄탄한 금융 기반을 마련한 결과, 본 프로젝트는 건설 단계에서 세계적 금융 전문지인 IJ Global로부터 2023년 ‘올해의 계약(Power Deal of the Year)’을 수상하며 국제 금융 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본 상은 매년 전 세계 주요 사업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계약을 대상으로 금융구조, 혁신성, 시장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본 사업은 우수한 금융조달 구조와 사업성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KIND의 활약은 국내 중소·중견기업과의 동반성장으로도 이어졌다. KIND는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는 안전판 역할을 하는 동시에,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에 국산 기자재가 활용되도록 적극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진입장벽이 높은 미국 인프라 시장에 국내 기업들이 동반 진출하여 약 4,300만 달러(한화 약 655억 원) 규모의 기자재 수출 성과를 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KIND 관계자는 “이번 미(美) 오하이오주 트럼불 발전소의 성공적인 준공을 통해 북미 선진 전력시장에서 KIND의 글로벌 인프라 디벨로퍼 및 금융 구조화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이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한국 공기업 및 국내 금융사들과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여 글로벌 인프라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영토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84 2026-06-25

KIND,『PIS 2단계 펀드』투자설명회 개최

KIND,『PIS 2단계 펀드』투자설명회 개최- 1조 1천억원 조성 목표, 현재 2,600억원 투자 승인 펀드 투자 본격화 - 기업·자산운용사 대상 PIS 2단계 펀드 지원방안 소개 및 1:1 개별 투자 상담 진행​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지난 24일 여의도 Two IFC 포럼에서 우리 기업 및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펀드' 투자설명회(이하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Global Plant, Infrastructure, Smart city Fund 이번 설명회는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 진출을 활성화하고 수주·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투자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블라인드 펀드 투자 승인 및 프로젝트 펀드*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명회에서는 PIS 2단계 펀드의 주요 특징과 투자 가이드라인을 소개하고, 실제 펀드 투자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 종료 후에는 관심 기업 및 운용사를 대상으로 하는 1:1 개별 투자 상담도 함께 진행되었다. * 특정 프로젝트에 투자하기 위해 개별 사업 발굴을 거쳐 조성하는 펀드 총 1조 1천억원 조성을 목표로 하는 PIS 2단계 펀드는 지난해 8월 7천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투자에 나섰으며, 현재까지 2,600억원 규모의 투자승인을 달성했다. KIND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PIS 2단계 펀드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우리 기업들의 수요를 실질적인 금융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PIS 펀드를 비롯한 다양한 정책금융 플랫폼을 활용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우리 기업 및 자산운용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PIS펀드를 통해 투자된 사업 사례들을 상세히 소개하고, 우리 기업 및 운용사의 PIS 2단계 펀드 활용 방안과 해외 수주·수출 연계 진출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66 2026-06-24

KIND,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해외 철도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KIND,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해외 철도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KIND-철도연, 해외 철도사업 협력 및 국내 철도 관련 기업 해외 진출에 힘 모으기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2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과 철도연 대회의실에서 해외 철도사업 관련 상호협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해외 철도시장에서의 민관협력사업(PPP)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우리 기업의 수주 기회를 넓히고 해외 철도사업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 철도사업 시장 관련 정보 공유 및 협업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교류 ▲해외 철도사업 관련 컨설팅 및 공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MOU 체결에 앞서 진행된 업무교류회에서 KIND와 철도연은 양 기관의 해외사업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전략적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KIND 김복환 사장은 “KIND가 가진 해외 투자개발사업 경험과 철도연의 우수한 철도 기술 노하우가 결합된다면, 치열한 해외 철도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수주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해외 철도사업 발굴과 가시적인 국내 기업 진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54 2026-06-24

KIND,『녹색펀드』투자 설명회 개최

KIND,『녹색펀드』투자 설명회 개최- 국내 자산운용사 대상 해외 녹색사업 공동투자를 위한 투자상담 진행​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18일(목) 여의도 Two IFC 포럼에서 국내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녹색펀드」 투자설명회(이하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녹색펀드와 국내 자산운용사가 공동으로 해외 녹색사업을 발굴하고, 프로젝트 펀드 조성을 통한 공동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국내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녹색펀드의 투자 구조와 활용 방안을 소개하고, 개별 투자상담을 통해 유망 사업 발굴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녹색펀드는 탄소감축, 에너지전환, 순환경제, 물산업 등 녹색산업 분야에 특화된 정책펀드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외 녹색 신규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우리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녹색사업에 대해 지분투자 및 대출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KIND는 녹색펀드 관리전문기관으로서 2024년 10월 모태펀드 조성을 시작으로, 2025년 블라인드 펀드 1호·2호(4,172억 원) 조성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프로젝트 펀드(920억 원) 조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KIND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와 투자상담을 통해 유망 해외 녹색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녹색펀드의 투자지원을 바탕으로 우리기업의 해외 녹색사업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산운용사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프로젝트 펀드 조성을 활성화하고 정책펀드의 투자 효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명의 국내 자산운용사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녹색펀드의 프로젝트 펀드 투자 참여 방식과 투자 구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정책펀드와 공동으로 투자할 경우 민간 투자자 유치와 투자 안정성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794 2026-06-19

Uz Daily - 우즈베키스탄·KIND, 인프라 사업 추진 가속화

우즈베키스탄·KIND, 인프라 사업 추진 가속화 우즈베키스탄 교통부는 지난 6월 15일 타슈켄트에서 일홈 마흐카모프(Ilkhom Makhkamov) 교통부 장관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김복환 사장이 이끄는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측은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주요 인프라 사업의 진행 현황과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마흐카모프 장관은 스마트 에어포트 시티(Smart Airport City) 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수립을 지원한 한국 정부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해당 사업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로, 한국의 도시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규모 교통·인프라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양측은 우즈베키스탄의 핵심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신(新) 타슈켄트 국제공항(New Tashkent International Airport) 건설 사업의 추진 현황도 함께 점검했다. 회의 말미에 양측은 공동 인프라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교통·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 본 내용은 UzDaily 영문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기사 원문 : Uzbekistan, KIND to Accelerate Infrastructure Projects — UzDaily.uz

928 2026-06-19

KIND,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INA와 「투자 포괄 협정(MFA)」 체결

KIND,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INA와 「투자 포괄 협정(MFA)」 체결 - 우리기업의 인도네시아 인프라·도시개발 사업 공동투자 기반 마련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우리기업의 인도네시아 인프라·도시개발 사업에 대한 투자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INA(Indonesia Investment Authority)와 「투자 포괄 협정(MFA; Master Framework Agreement)」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KIND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INA와 공동펀드 조성을 포함한 다양한 투자협력 방안을 추진하여 우리기업의 인도네시아 사업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투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우리기업이 추진 중인 인도네시아 사업에 대한 투자 검토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INA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장기적·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지원과 국내·외 투자 유치를 통한 전략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2021년 설립한 국부펀드이다. 현재 약 83억 달러(약 12조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 중이며, 인도네시아 내 고속도로, 컨테이너 터미널, 지열발전소, 데이터센터, 병원 등 다양한 사회기반시설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정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협력을 강화하고, 우리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KIND 김복환 사장은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프라 시장 중 하나로, 한국 기업의 참여 기회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핵심 협력국”이라며, “KIND와 INA의 공동투자 협력을 통해 국내기업은 안정적인 투자재원 확보는 물론, INA가 보유한 현지 네트워크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KIND는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국부펀드 및 국책은행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국내기업이 추진하는 해외사업에 대한 투자재원을 다변화하고, 글로벌 투자유치를 통해 국내기업 지원 규모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1,416 2026-06-11

KIND, 베트남 롱탄 물류센터 개발사업 착공

KIND, 베트남 롱탄 물류센터 개발사업 착공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베트남 동나이성 롱탄(Long Thanh) 소재 아마타시티 롱탄(Amata City Long Thanh) 첨단산업단지에서 첨단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사업 착공식 및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베트남 대표 산업단지 개발기업인 아마타시티 롱탄 산업단지 내 약 4ha 규모 부지에 총사업비 4,130만 달러(약 560억 원)를 투입해 추진되며, 공장 및 물류창고 임대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이다.특히 전체 시설의 약 70%가 냉장·냉동 물류창고(Cold Storage)로 구성 예정으로, 식품·의약품·신선물류 등 고부가가치 물류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베트남 남부권 핵심 물류 인프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은 제일건설이 개발·운영을 담당하고,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운용하는 PIS(Plant·Infrastructure·Smart City) 펀드와 KIND가 공동투자자로 참여한다. KIND는 본 사업 자기자본의 10%를 투자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지가 위치한 롱탄 지역은 현재 건설 중인 롱탄 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호치민시와 베트남 남부 최대 심해항인 카이맵(Cai Mep)항을 연결하는 핵심 물류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 공항 개항과 산업단지 개발 확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물류·보관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KIND는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우리기업이 추진하는 베트남 물류 인프라 투자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하고, 우리기업의 해외 투자 기회 확대 및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창출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본 사업을 계기로 스마트 물류,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교두보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1,520 2026-06-10

KIND, 제1기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KIND, 제1기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청년들과 함께 해외 인프라ㆍ도시개발 사업 홍보 강화 나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 이하 KIND)는 지난 6월 5일 (금) 오전 KIND 대회의실에서 제1기 KIND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국민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KIND 홍보 서포터즈는 해외 인프라 및 도시개발 분야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고, 국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1기 서포터즈는 대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콘텐츠 제작 역량과 활동 의지, 해외 인프라 분야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0명을 선발했다. 서포터즈는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KIND 주요 사업과 해외 인프라ㆍ도시개발 관련 이슈를 주제로 블로그 콘텐츠,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다양한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ㆍ확산할 예정이다. 특히 서포터즈는 KIND 공식 블로그 및 SNS 채널과 연계한 콘텐츠 제작 활동에 참여하고, 기관 주요 사업 및 프로젝트 취재 기회도 제공받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KIND 소개, 서포터즈 운영 취지 및 활동 가이드 안내,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향후 활동 계획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복환 KIND 사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디지털 콘텐츠 역량을 통해 해외 인프라ㆍ도시개발 분야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국민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KIND는 해외 투자개발사업 발굴, 해외 인프라 투자ㆍ금융, 정책협력사업 등을 수행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인프라 협력을 강화하는 공공 디벨로퍼이자 투자 전문기관이다.

902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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