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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뉴스룸

해외 인프라와 도시 개발의 가치를 세상과 함께 나누는 KIND의 글로벌 지원 전략입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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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A·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KIND 사장 면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KIND 사장 면담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방한 일정의 일환으로 김복환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교통 및 사회 인프라 개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양측은 공동 투자 플랫폼 구축을 환영했다.또한 과학·산업·첨단기술을 연계하는 새로운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종합적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양측은 신 타슈켄트 국제공항과 첨단 물류 허브, 도시 주거 인프라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신공항 주변 지역 개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본 내용은 UzA 영문 기사 및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영문 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기사 원문 : President meets with head of Korea Overseas Infrastructure &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 UzA 자료 원문 : President Shavkat Mirziyoyev meets with head of Korea Overseas Infrastructure &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Uzbekistan

56 2026-09-16

DKNews - 토카예프 대통령, KIND에 알라타우시티 개발 참여 요청

토카예프 대통령, KIND에 알라타우시티 개발 참여 요청 알라타우시티가 한국 자본을 끌어들이고 있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에 신도시 개발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양측은 카자흐스탄의 항만, 지방공항 및 에너지 인프라 분야로도 논의를 확대했다고 DKNews.kz가 보도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9월 15일 서울에서 김복환 KIND 사장과 면담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한-카자흐스탄 간 투자 협력을 구체적인 인프라 사업으로 연계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KIND, 알라타우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수립 참여이번 논의의 중심에는 알라타우시티가 있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알라타우시티 사업의 높은 잠재력을 강조하며, 카자흐스탄은 신도시의 인프라 및 투자 사업에 한국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논의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알라타우시티청(Alatau City Authority)과 KIND는 알라타우 스마트시티 사업의 마스터플랜 수립에 관한 협약을 교환했다.알라타우시티에 대한 한국의 참여는 이전부터 추진돼 왔다. 2025년 12월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 알라타우시티청 및 KIND는 인프라, 도시계획 및 스마트 기술 분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의 협력 관계는 계획 수립 및 사업 실행 단계에 한층 더 가까워지게 됐다. 한국, 알마티 주요 도로사업 참여 경험 보유KIND의 카자흐스탄 인프라 시장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KIND가 알마티 순환도로 사업(Big Almaty Ring Road Project) 추진에 참여한 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총연장 66km의 이 도로는 카자흐스탄의 주요 민관협력(PPP) 인프라 사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이러한 경험은 알라타우시티 사업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카자흐스탄은 자금조달뿐만 아니라 인프라 개발, 도시계획 및 투자 메커니즘을 결합할 수 있는 파트너를 모색하고 있다. 이에 토카예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이 추진 중인 대규모 사회·교통 인프라 현대화 프로그램에 KIND가 보다 폭넓게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복환 사장은 카자흐스탄을 유라시아의 중요한 교통·물류 허브로 평가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에 KIND가 기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악타우·쿠릭항 및 지방공항으로 협력 논의 확대양측의 협력 가능성은 알라타우시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토카예프 대통령과 김복환 사장은 악타우·쿠릭항 개발, 지방공항 신설 및 기존 공항 개보수 등 카자흐스탄의 교통·물류 시스템 현대화 사업에 KIND가 참여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이번 논의의 경제적 범위가 더욱 확대됐다. 알라타우시티가 도시개발 사업이라면, 악타우항과 쿠릭항은 카자흐스탄의 카스피해 교통 인프라를 구성하는 핵심 시설이다.이는 유라시아 물류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려는 카자흐스탄의 전반적인 구상과도 맞닿아 있다. 김복환 사장 역시 면담에서 이 점을 강조했다. 한-카자흐 공동투자펀드 통한 한국 자본 유치 가능성한-카자흐 공동투자펀드(Kazakh-Korean Joint Investment Fund) 설립도 향후 주요 협력 수단으로 논의됐다. 제안된 펀드는 카자흐스탄의 인프라 및 에너지 사업에 한국의 자본과 기술을 유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펀드가 설립될 경우 개별 사업마다 별도의 투자 구조를 마련하는 대신, 한국의 금융 및 전문 역량과 카자흐스탄의 인프라 사업 파이프라인을 연계하는 메커니즘으로 활용될 수 있다. 카자흐스탄과 한국은 이미 에너지 분야에서도 사업 준비, 기술 및 금융을 결합하는 유사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앞서 한국수출입은행과의 논의에서는 인프라 개발, 국제금융 및 알라타우시티와 연계된 잠재 사업 등이 다뤄졌다. 3건의 협약 교환으로 협력 구체화이번 면담은 3건의 문서 교환으로 마무리됐다. Caspian Group과 KIND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했으며, 알라타우시티청과 KIND는 알라타우 스마트시티 사업의 마스터플랜 수립에 관한 협약을 교환했다. 또한 Qazaqstan Investment Corporation과 KIND 간 전략적 협약이 교환됐다. 이들 문서는 도시개발, 투자 메커니즘 및 광범위한 인프라 협력이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양측의 새로운 협력관계를 구체화한다. 특히 알라타우시티에 대한 한국의 참여는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카자흐스탄은 앞서 신도시 조성에 필요한 에너지, 상수도, 하수처리 및 기타 인프라 분야에서 KIND를 잠재적 협력 파트너로 지목한 바 있다. 앞서 DKNews.kz는 2025년 12월 KIND와 체결한 양해각서에 이어, 카자흐스탄과 한국이 알라타우 스마트시티를 양국 간 교통 및 도시개발 협력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 본 내용은 DKNews 영문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기사 원문 : Tokayev Invites Korea’s KIND to Help Build Alatau City — DKNews.kz

56 2026-09-16

KIND,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바이오 클러스터 사업설명회 개최

KIND,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바이오 클러스터 사업설명회 개최 - 9월 17일,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대상 개발계획 및 진출 여건 안내- 우즈베키스탄 제약청 직접 참석…인허가·인센티브 등 현장 질의응답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산하 의료·제약산업개발청(이하 ‘제약청’)과 함께 오는 9월 17일(목) 10시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 아모레홀에서 「2026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바이오 클러스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타슈켄트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바이오 파마파크 내 약 60ha 부지를 대상으로 제약·바이오산업 특화 클러스터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KIND는 제약청 및 보미건설과 함께 본 클러스터 개발·운영 방식과 국내외 입주기업 유치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계획과 더불어 우즈베키스탄의 지원방안ㆍ혜택, 현재까지 주요 검토 내용을 우리 기업에 설명ㆍ안내하고, 우즈베키스탄 현지 진출과 바이오 클러스터 입주에 관한 기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기업 진출 과정에서 필요한 주요 정보 및 정책지원 사항을 수렴해 향후 사업구조에 반영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우즈베키스탄 및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제약·바이오·의료기기·화장품 제조기업과 의약품 품질관리기준(GMP) 관련 기업, 투자·금융기관 및 유관 기업 등이다. 설명회는 KIND 사장의 인사말과 우즈베키스탄 제약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사업 추진배경 ▲사업부지 및 개발구상 ▲용수·전기· 폐수처리 등 기반 시설 계획 ▲토지 공급 방식 ▲세제·관세·금융 등 기업 지원방안 ▲사업 추진 일정 및 향후 참여 절차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KIND, 보미건설 및 우즈베키스탄 제약청 관계자가 참여하는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현지 진출 과정에서 관심을 두고 있는 토지 확보, 기반시설 공급 및 인센티브 등에 대해 직접 질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KIND 관계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바이오 클러스터가 국내 기업의 실질적인 해외 진출 거점으로 조성되기 위해서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기업의 수요와 애로사항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우즈베키스탄 정부와의 협의 및 향후 사업구조 구체화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설명회 참가는 사전 등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 등록 페이지(https://forms.cloud.microsoft/r/ma59NPVsPY)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삼일회계법인(☎ 02-709-8825, seonbyoung.kwon@pwc.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 토지공급 방식과 세제·관세·금융지원 등 세부 조건은 현재 타당성 조사 및 우즈베키스탄 정부와의 협의가 진행 중인 사항으로, 향후 협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129 2026-09-14

KIND, K-City에서 사업기회 찾는다… 3개국 정부·우리 기업 한자리에

KIND, K-City에서 사업기회 찾는다…3개국 정부·우리 기업 한자리에 - 26년도 K-City Network 3개 사업 중간성과 공유… 맞춤형 네트워킹으로 계획수립 성과를 실증·개발·투자 등 후속사업으로 연결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9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K-City Network 글로벌 스마트시티 파트너십 포럼(부제: K-City, 글로벌 사업기회를 만나다)’을 개최하고,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폴란드 정부·도시 관계자와 우리 기업이 함께 후속 사업화와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국토교통부 이기봉 도시정책관의 환영사와 폴란드 기금지역정책부 야첵 카르노브스키(Jacek Karnowski) 차관의 축사​로 시작됐다. 두 인사는 정부 간(G2G)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각 도시의 수요에 맞는 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후속 사업과 민간 참여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포럼에서는 올해 추진 중인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스마트타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배후도시(Aero-City) ▲폴란드 루블린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수립 및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 등 3개 K-City Network 사업의 중간성과와 향후 추진방안이 소개됐다. 특히 사업별 발표에 앞서 협력국 정부·도시 대표가 현지의 정책 수요와 향후 도시 비전을 직접 제시했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알라타우 신도시 개발을 총괄하는 알라타우개발청의 청장이 직접 방한해 개발 비전과 정부의 사업 추진의지를 설명했다. 폴란드 루블린 시장은 별도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사업에 대한 기대와 협력 의지를 전했다. 이어 각 사업 수행기관 담당자는 주요 개발 구상과 추진방향, 향후 국내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소개했다. 포럼의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기업간담회에서는 우리 기업 관계자들이 사업 추진 여건과 참여 가능성을 놓고 직접 질의응답과 의견을 교환하며 구체적인 협력 및 투자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카자흐스탄의 주거·산업단지 개발, 우즈베키스탄의 공항 배후 산업·내륙물류, 폴란드의 통합 관제센터·스마트 교차로 등 구체적인 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현지 정부의 지원 및 인센티브 ▲중소·중견기업의 사업참여 시기 ▲사업추진을 위한 재원조달 전략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KIND는 이날 확인된 협력국의 수요와 국내 기업의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후속 실무협의를 이어가며 구체적인 사업 참여와 투자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 스마트시티추진실 이재용 상무도 ‘G2G 협력 기반 KIND-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스마트시티 공동사업 추진’을 주제로 발표했다. KIND와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해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정부 간 협력과 민간의 도시·모빌리티 기술 및 솔루션을 연계한 공동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했다. KIND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협력국이 직접 사업의 비전과 추진 의지를 제시하고, 우리 기업이 참여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K-City Network의 계획수립 성과가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실질적인 개발·실증·투자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69 2026-09-11

KIND,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서 K-City 글로벌 성과 확산 나선다

KIND,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서 K-City 글로벌 성과 확산 나선다-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폴란드 정부 관계자 초청연수 실시- KIND·KAIA 공동 전시부스서 K-City 성과와 국내 기업 솔루션 소개- 9월 10일 글로벌 파트너십 포럼…사업 참여·투자 기회 구체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이하 ‘WSCE’)에 참여해 K-City Network 성과 확산을 위한 ▲협력국 초청연수 ▲홍보·전시부스 운영 ▲성과보고회 및 기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수단은 2026년 K-City Network 계획수립형 사업 협력국인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폴란드 정부·도시 관계자 약 20명으로 구성되며, 연수기간에는 한국의 스마트시티 정책·기술과 도시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사업별 실무협의와 국내 기관·기업 교류를 진행한다. 특히 도시개발·교통·통합관제 분야의 기술과 솔루션을 직접 살펴보며 현재 수립 중인 계획을 구체화하고 향후 협력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WSCE 기간에는 KIND와 국토교통과학기술 진흥원(KAIA)이 공동으로 ‘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홍보·전시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사업 개요와 추진현황, 주요 성과와 참여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KIND 계획수립형 사업의 주요 성과물과 KAIA 해외실증형 사업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전시한다. 교통분석·신호제어, 돌발상황 감지, 물관리·재난대응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외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 상담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9월 10일에는 ‘2026 K-City Network 글로벌 스마트시티 파트너십 포럼(부제: K-City, 글로벌 사업기회를 만나다)’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스마트타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배후도시(Aero-City)」, 「폴란드 루블린 스마트시티」 등 3개 사업의 중간성과와 주요 개발구상을 우리 기업에 소개한다. 이어 기업간담회에서는 협력국 관계자와 사업 수행기관, 국내 관심기업이 만나 향후 사업 참여와 투자·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계획수립 성과를 실증·개발·투자 등 후속 사업으로 연결할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KIND 관계자는 “이번 WSCE에서는 초청연수, 성과 전시, 기업간담회를 연계해 K-City Network의 성과를 확산하고 우리 기업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며,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국과 우리 기업 간 연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276 2026-09-07

KIND와 대한변리사회,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KIND와 대한변리사회,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KIND의 해외사업 네트워크와 대한변리사회의 전문성 결합으로 해외 투자개발사업 참여기업의 지식재산권 대응 및 활용 역량 강화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8월 26일 대한변리사회(회장 전종학)와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해외사업 네트워크와 지식재산권(IP, Intellectual Property) 분야의 전문성을 연계해, 해외 투자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권 관련 애로 해소와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IND는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분야의 투자개발사업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사업 발굴과 개발, 투자·금융 지원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사업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해외사업 추진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대한변리사회는 지식재산권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변리사들로 구성된 법정단체로,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의 보호와 활용, 관련 제도 발전 및 변리사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투자개발사업 관련 지식재산권 자문 및 분쟁 대응 지원 ▲해외 동반진출기업 대상 IP 컨설팅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가 및 정보 연계 ▲공동 세미나·교육과정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해외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이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전문적인 자문이 필요한 경우, KIND의 기업 지원 네트워크와 대한변리사회의 전문성을 연계해 필요한 정보와 자문에 더 원활하게 접근하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KIND는 이번 협약이 해외투자개발사업 참여기업의 지식재산권 관련 분쟁 소지 해소와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해외 진출 과정에서 전문 자문에 대한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이 필요한 지식재산권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복환 KIND 사장은 “우리 기업의 해외사업 참여가 확대되면서 지식재산권에 대한 관심과 전문적인 대응의 중요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KIND의 해외사업 네트워크와 대한변리사회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해외사업에 참여하는 우리 기업이 필요할 때 적절한 지식재산권 자문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570 2026-08-27

KIND, 부패방지 국제표준 ISO 37001 사후심사 통과

KIND, 부패방지 국제표준 ISO 37001 사후심사 통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적정성 확인… 청렴·윤리경영 문화 확산 지속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001의 1차 사후심사를 완료하고, 인증 자격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가 제정한 부패방지 및 윤리경영에 관한 국제표준으로, 기업의 부패 리스크 관리 역량과 부패 방지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KIND는 2025년 ISO 37001 인증을 최초 취득했으며, ISO 37001이 2025년 개정됨에 따라 변경된 표준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부패방지경영매뉴얼을 개정하고, 이에 따른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2026년 7월 진행된 1차 사후심사에서는 개정 표준의 요구사항과 KIND의 부패방지 방침 및 목표에 따라 경영시스템이 적절하게 수립·운영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심사 결과, KIND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표준 요구사항과 조직의 방침 및 목표에 따라 적정하게 수립·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아 ISO 37001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이는 KIND가 부패 리스크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청렴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경영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KIND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내부 교육을 통해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공직 윤리를 확립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5,923 2026-07-30

KIND, 미국 핵심광물 리튬·붕소 생산사업 본격 추진

KIND, 미국 핵심광물 리튬·붕소 생산사업 본격 추진-3조원 규모 네바다주 리튬·붕소 플랜트사업 협력을 위한 MOU 체결-미 에너지부 10억 달러 대출 승인 사업에 KIND 투자 연계 및 우리기업 참여 추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7월 7일(워싱턴 D.C. 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에서 추진되는 핵심광물인 리튬·붕소 플랜트 사업 참여를 위한 협력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 양해각서)를 호주 핵심광물 개발사 아이오니어(Ioneer Ltd)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총사업비 약 20억 달러 규모의 네바다주 리튬·붕소 플랜트 사업에 대해 KIND의 지분투자와 우리 기업의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설계·조달·시공) 참여를 추진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본 사업은 미국 네바다주에서 리튬과 붕소를 생산하는 핵심 광물 플랜트 사업으로,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와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등 첨단산업의 핵심 원료이다. 본 사업은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수 있는 전략적 인프라 사업으로 평가된다. 특히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로부터 약 10억 달러 규모의 대출 보증을 확정받은 프로젝트로,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핵심 광물 자립화 및 공급망 안정화 정책과도 부합한다. DOE 금융지원과 KIND의 투자 연계를 바탕으로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 기업의 EPC 참여와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미국은 에너지 안보와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광물의 자국 내 생산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도 우리 기업의 미국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PIS(Plant·Infrastructure·Smart City, 플랜트·인프라·스마트시티) 펀드와 KIND 등 정책금융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석유·가스, 발전, 송배전망, 핵심 광물 등 다양한 인프라 분야에서 실질적인 해외사업 성과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이러한 한미 양국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정책금융과 민간 기업의 해외사업 역량을 연계하는 사례다. KIND는 지분투자와 금융지원, 우리 기업의 EPC 참여를 함께 추진하여 미국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과 국내 기업의 해외 인프라 시장 진출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은 국내 배터리 제조사와 일부 공급계약이 체결되어 있어, 향후 한국 기업의 안정적인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KIND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 정부 기관과 함께 투자개발형 사업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고, 정책금융 및 투자 역량을 활용해 우리 기업의 해외수주 확대와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KIND 김복환 사장은 “이번 미국 리튬·붕소 사업은 한미 양국의 에너지 인프라 협력과 정책금융 연계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협력 사례”라며, “KIND는 앞으로도 미국 내 전략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우리 기업들이 핵심 공급망과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8,726 2026-07-08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2026년 하반기 신규채용 실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2026년 하반기 신규채용 실시- 정규직/계약직 총 19명 모집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는 오는 15일까지 2026년 신규 인재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정규직과 계약직을 포함해 총 19명을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경력직 도시컨설팅 1명 △경력직 사업개발(플랜트) 1명 △경력직 사업개발(인프라·플랜트) 2명 △경력직 펀드관리 3명 △신입직 일반 4명 △신입직 보훈 1명 △육아휴직대체 정보보안 1명 △육아휴직대체 사무행정 1명 △연구보조(F/S, KCN, EIPP/KSP) 5명이다. KIND는 모든 전형을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운영한다. 연령, 성별, 학력, 혼인 여부, 가족관계, 신체적 조건, 출신 지역 등 직무와 무관한 요소는 평가에서 제외하고, 지원자의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신입직 채용에는 AI 면접을 새롭게 도입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회형평채용도 함께 추진한다. 취업지원대상자(보훈), 등록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자립준비청년, 경력보유여성 등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자에게는 관련 기준에 따라 우대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서 접수는 7월 15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채용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와 채용 홈페이지(https://kind.care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채용 홈페이지 Q&A 게시판 또는 콜센터(02-2006-6151)를 통해 가능하다. KIND 관계자는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해 공사의 비전과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IND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분야 투자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해외투자개발사업 전문기관이다.

8,583 2026-07-03

한-필리핀, 디지털 정부 인프라 밑그림 함께 그린다

한-필리핀, 디지털 정부 인프라 밑그림 함께 그린다 - 재정경제부 EIPP(경제혁신 파트너십 프로그램) 통해 전자정부 클라우드·데이터센터 구축 모델 구체화 - 필리핀 DICT(정보통신기술부) 차관 방한 계기, 한국형 전자정부 확산 논의 본격화 재정경제부(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구윤철),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장 김복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는 7월 1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2025/26년 필리핀 경제혁신파트너십프로그램(이하 EIPP)’ 전자정부·데이터센터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필리핀의 전자정부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모델 구체화를 위한 한국 측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필리핀 정보통신기술부(DICT) 사라 마리아 Q. 시손(Sarah Maria Q. Sison) 차관과 마리아 빅토리아 카스트로(Maria Victoria Castro) 차관보 등 13명의 필리핀 대표단이 참석했다. 필리핀 대표단은 한국의 전자정부 구축 경험을 공유받고, 향후 필리핀 내 클라우드·데이터센터 기술 실증과 시범 운영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한 기간 필리핀 대표단은 한국의 주요 데이터센터를 방문하고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과 면담하며 양국 간의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일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업은 필리핀 디지털 인프라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향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정보보안, 시스템 통합을 비롯한 AI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한편, EIPP는 재정경제부가 협력국 인프라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 중인 경제협력 사업이다. 기존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을 확대한 모델로, 협력국의 경제성장에 필요한 대형 인프라 개발과 관련해 정책 자문과 타당성조사를 3~5년간 종합 지원한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필리핀 EIPP는 2023년 3월 필리핀 정부가 디지털 전환 및 혁신 추진을 위해 한국 정부에 공식 요청하면서 추진됐다. 필리핀 국가개발계획(2023~2028)에 따라 디지털 전환을 통한 정부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가 핵심 과제로 설정된 데 따른 것이다. 양국은 2024년 10월 EIPP 추진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e-클라우드 인프라 고도화, 국가 통합 데이터센터 구축 등 전자정부 구현을 목표로 협력을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전자정부 실현을 통한 필리핀의 디지털 경제 전환 지원을 목표로 추진된다. 2024/25년 전자정부 마스터플랜과 데이터센터 개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5/26년에는 전자정부 클라우드 사전 타당성조사와 정부 데이터센터 구축 모델 설계를 진행해 왔다. 향후 2026/27년까지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시범 구축과 데이터센터 연계사업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5,71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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